분위기를 바꾸는 엉뚱하고 뜬금없는 댓글. 짧은 한 줄부터 예상 밖의 문구까지 모았습니다.
여기 분위기 좋은데 혹시 감자 삶을 때 소금 얼마나 넣나요
지금 이걸 보고 있는 우리 모두 사실 감자에게는 엄청 큰 존재임
다들 진지한 얘기 중에 죄송한데 구름은 출근 안 해서 좋겠다
생각해 보니 만두는 속마음을 잘 숨기네.
만약 우리가 통속에 든 뇌라면?